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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사목소식

총 게시물총 게시물: 135 건
섬네일예시
2026년 8월 19일(수) 서울남부교도소 만델라(소년학교) 특별 간식 지원
관리자 2026-08-25 14

8월 19일(수) 대방동성당 빈첸시오회의 후원을 받아 서울남부교도소 만델라(소년학교)에 특별 간식(치킨 43마리)이 지원되었습니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 수용자들이 맛있는 치킨을 나누며 잠시나마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방동성당 빈첸시오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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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5일(수)~7일(금) 고봉중고등학교 여름신앙학교
관리자 2026-08-25 16

8월 5일(수)~7일(금) 고붕중고등학교에서 여름신앙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행복이라는 축제를 사는 그리스도인 / 주제 성구 :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요한 2,5)”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7일(금) 파견 미사에는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함께 자리한 모두가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 3명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고봉중고등학교 여름신앙학교를 준비하고 진행해 주신 살레시오회 신부님과 수사님들, 그리고 봉사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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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8-25 14

8월 3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정민하 율리오 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과 그분을 따라 물 위를 걷다가 두려움에 빠진 베드로에 대한 복음 말씀에 대해 정민하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믿음이란 풍랑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풍랑 속에서도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이라며, 베드로가 물에 완전히 빠진 뒤가 아니라, 빠져들기 시작하는 순간 예수님께서 손을 내미셨다는 점을 되새기고 “주님께서는 우리가 흔들리고 지칠 때 손을 내미시는 분”이라고 전했습니다. 더불어, 교정사목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이 아니라, 주님을 믿고 끝까지 그들의 곁을 지켜주는 사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교정사목을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어려움 속에 있는 이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교정사목의 여정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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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각 교정시설 혹서기 지원
관리자 2026-08-25 13

각 교정시설(성인, 청소년)에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특별 간식을 지원하였습니다. 서울구치소(43,600병), 서울동부구치소(14,550병), 서울남부구치소(18,000병), 서울남부교도소(17,500병) 모든 수용자에게 얼음물을 지원하였고, 고봉중고등학교와 분류심사원 청소년들에게는 7, 8월 매주 1회(총 9회) 아이스크림을 지원하였습니다. 무더위에 지쳤을 수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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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3일(월) 성북 주거복지센터 협약식
관리자 2026-07-22 128

7월 13일(월) 교정사목 센터에서 성북주거복지센터와의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취약계층 출소자의 주거 안정과 긴급주거비 지원 등 사회복귀와 자활 지원에 대한 협약이었습니다. 이로써, 주거 서비스 연계 체계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좀 더 활발해 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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