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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사목소식

총 게시물총 게시물: 127 건
섬네일예시
2026년 4월 29일(수)~5월 1일(금) 각 교정시설 대표 봉사자 야유회
관리자 2026-05-21 134

4월 29일(수)~5월 1일(금) 전라도 광주에서 각 교정시설 대표 봉사자 야유회가 있었습니다. 미리암 수녀 소속, 자비의 메르세다리아스 수녀회 본원 피정의 집에서 머물며, 미사도 봉헌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정시설 봉사자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도록 돕고 이끌어 주는 대표 봉사자들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힘을 얻고 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4월 18일(토)~19일(일) 문래동성당 후원회원 모집 미사
관리자 2026-05-21 145

4월 18일(토)~19일(일) 문래동성당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후원회원 모집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교정사목 신부들은 강론을 통하여 “교정사목은 단순히 교정시설에 있는 사람들만 만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과 그들의 가족을 만나고, 피해자들의 아픔을 함께하며 무엇보다 다시는 같은 상처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람을 다시 세우는 일을 하는 사목이 바로 교정사목입니다.”라며 특히 ‘청소년 사목’에 대해 더욱 관심의 필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직 다 자라지 못한 아이들의 상처와 혼란 속에서 누군가의 관심과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한 채 잘못된 선택을 하는 아이들의 사례 등, 교정사목의 활동을 소개하며, 감옥에 갇힌 이, 범죄 피해자 가족과 출소자들에 대한 기도와 관심을 부탁하셨습니다. 후원회원 모집 미사를 봉헌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도움을 주신 문래동성당 주임 신부님, 보좌 신부님과 신자분들, 그리고 후원회원이 되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4월 13일(월) (사)천주교사회교정사목위원회 제66차 정기총회
관리자 2026-04-29 207

4월 13일(월) 가톨릭회관 2층에서 (사)천주교사회교정사목위원회 제66차 정기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사, 감사를 비롯한 정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025년 활동 및 결산과 2026년 예산에 대한 의결이 있었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교정사목에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4월 13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4-29 164

4월 13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사회사목국장 윤병길 세례자요한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윤병길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본당에 있을 때, 성탄과 부활 미사에 세례를 주었는데, 세례자 한 분이 자기들을 위해서 공동체가 거창한 예식을 함께 해 주는 것에 감동받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라며, “세례 성사 은총의 체험을 떠올리고 더욱더 충만해 지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부활에서 연중 시기를 향해서 가는 동안 그 은총을 되새김하며, 신앙의 핵심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습니다.   더불어, 4월 2일 창립 56주년을 맞이하여, 30년 장기 봉사자 3명, 20년 장기 봉사자 3명, 10년 장기 봉사자 6명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감사장과 감사초 전달식과 신임 대표봉사자의 임명식이 있었습니다. 장기간 헌신해 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수용자와 출소자, 피해자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희생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봉사자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각 교정시설 부활 미사
관리자 2026-04-29 174

4월 1일(수) 서울구치소 남사, 2일(목) 서울동부구치소 남사, 3일(금) 서울구치소 최고수(사형 확정자), 6일(월) 서울동부구치소 여사, 7일(화) 서울남부교도소 공장, 서울남부구치소 여사, 남사, 서울구치소 여사, 8일(수) 서울남부교도소 만델라(소년학교), 10일(금) 서울남부교도소 훈련원에서 부활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더불어, 4월 4일(토) 고봉중고등학교 7명, 8일(수) 서울남부교도소 만델라 5명이 주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예수님 부활의 기쁨과 자녀로 태어남을 축하해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부활이 수용자들에게 하느님 안에서 밝은 빛을 찾아갈 수 있는 희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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