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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사목소식

총 게시물총 게시물: 127 건
섬네일예시
2026년 6월 13일(토)~14일(일) 불광동성당 후원회원 모집 미사
관리자 2026-06-24 12

6월 13일(토)~14일(일) 불광동성당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후원회원 모집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교정사목 신부들은 강론을 통하여 “교정사목은 범죄 피해자, 청소년과 성인 수용자,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에게 후원자들의 후원과 사랑으로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특별히 ‘청소년 사목’에 대해 더욱 관심의 필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직 다 자라지 못한 아이들의 상처와 혼란 속에서 누군가의 관심과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한 채 잘못된 선택을 하는 아이들의 사례 등, 교정사목의 활동을 소개하며, 감옥에 갇힌 이, 범죄 피해자 가족과 출소자들에 대한 기도와 관심을 부탁하셨습니다. 후원회원 모집 미사를 봉헌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도움을 주신 불광동성당 주임 신부님, 보좌 신부님과 수녀님, 신자분들, 그리고 후원회원이 되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6월 1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
관리자 2026-06-24 10

6월 1일(월) 가톨릭회관 3층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월례 미사가 우요한 세례자요한 부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우요한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1코린 3,17)’이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여긴 우리의 몸과 마음은 죽음을 통해 하느님께서 가져가십니다.”라며, “우리의 삶 자체가 하느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이 미사에서 우요한 세례자요한(6월 24일) 신부와 최남식 베드로(6월 29일) 신부의 축일 축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봉사자들과 후원회원들은 기쁜 마음으로 축일 특송을 함께 노래하였습니다. 수용자와 출소자, 그리고 피해자 가족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5월 30일(토)~31일(일) 한국가톨릭교정사목전국협의회 성심회 정기총회
관리자 2026-06-24 10

5월 30일(토)~31일(일) 대전 정하상교육회관에서 한국가톨릭교정사목전국협의회 성심회(천주교 신자 교도관) 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성심회원들과 그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용자들을 위해 몸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일하는 교도관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그리스도를 닮은 교도관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5월 29일(금) 서울남부교도소 교정협의회 총회 표창장 수여식
관리자 2026-06-19 48

5월 29일(금) 서울남부교도소 교정협의회 총회에서 사회교정사목위원회 본부장 김일호 미카엘, 서울남부교도소 훈련원 대표 봉사자 권진 소화데레사에게 소장 표창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봉사자들이 함께 참석하여 축하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하였습니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표창장 수여를 축하드립니다.  

섬네일예시
2026년 5월 11일(월)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야외 미사
관리자 2026-05-21 137

5월 11일(월) 지금은 평야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지만, 조선 시대에는 밀물 때 배가 드나들었던 곳으로 프랑스 선교사들이 배를 타고 입국하는 통로가 되어 준 충남 당진에 있는 신리성지를 둘러보고, 충청도 최초로 설립된 충남 아산에 있는 공세리성당에서 이승민 대건안드레아 부위원장 신부의 주례로 야외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이승민 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5월은 성모성월로 성모님은 십자가 아래 서 있기 가장 힘든 그 자리에서 참고 견디시며 그냥 거기에 계셨습니다. 그 자리를 지키는 것 그 자체가 이미 사랑임을 드러내 보여주셨습니다.”라며, “교정사목 가족들은 수용자들을 찾아가고 그 가족들 곁에 머물고, 출소자들을 위해 자리를 마련하는 힘을 보태주실 때 그 품이 바로 성모님의 품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교정사목의 봉사와 후원이 쉬운 선택은 아니겠지만, 우리가 하느님께 사랑을 받았고,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움직이고 계시기에, 이 활동 그 자체로 기쁜 일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모든 활동이 이어나갈 수 있도록 마음 모아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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